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웸블리에서 벌어지는 유벤투스와 토트넘의 대결입니다.


원정에서 2득점을하며 비겼던 토트넘은 아마도 좋은 위치에서 시작할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1차전 라인업입니다.



4백으로 나왔던 유벤투스였습니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3백으로 나왔으나 


디발라, 리히슈타이너, 바르잘리 등의 선수들이 돌아왔기 때문에 3백으로 운영할것같습니다.


지난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이과인, 코스타 등 여러선수를 결장 혹은 교체로


휴식을 주며 결전을 준비하였습니다.


반면 허드슨 필드에서 2 : 0으로 승리한 토트넘은 라멜라선수에게 휴식을 주었습니다.


골감각이 오른 손흥민선수를 사용할지 혹은 중요한 압박역활을 맡게된 라멜라에게 기회가갈지


포체티노의 용병술과 전술은 항상 예측이 힘들기 때문에 기대됩니다.


다음은 1차전 경기기록입니다.





강팀과의 대결에서 유벤투스가 자주보여주는 지표인듯합니다.


점유율은 내주었지만 슈팅과 유효슈팅은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패수숫자는 2배가량 차이납니다. 


사실 전력의 누수가 유벤투스가 많기도 했고 전반의 토트넘은 시즌최고의 모습이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경험많은 이과인은 기회를 놓치지않았습니다.


2차전에선 디발라가 나올확률이 높기때문에 다른모습으로 나올것입니다.



알레그리 : " 우리는 영리한 플레이를 해야하며 8강에 올라가야해 "


우리는 1차전보다 더 기술적인모습을 보여주어야한다.


파울로 디발라는 더많은 기회를 가질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방어를 더 잘해야한다.


2년전 뮌헨과의 경기와는 다르다. 역습에 빠른선수들이 많다.


이과인과 파울로 디발라, 코스타가 함께 뛸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진정해야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야한다.



http://www.juventus.com/en/news/news/2018/massimiliano-allegri-pre-tottenham-juve-press-conference.php





포체티노 : " 우리는 걱정할필요없어, 즐겨야해 "


"우리는 일어날 일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게임을 즐기고, 자유롭게 느끼고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경기에서 축구의 열쇠입니다.

"클럽의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챔피언스 리그 8 강 진출 가능성을 염두에두고 유벤투스와 같은 팀을 만나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는 챔피언스에서 두 번의 결승 (2015, 2017)에 도달 할 수있는 팀 인 지난 3 시즌 최고의 팀 중 한 팀과 직면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쟁력을 갖추고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리그.

"모두가 흥분하고 있습니다. 나는 항상 뉴포트, 허드슨필드 또는 유벤투스와 대결하는 것에 흥분합니다. 우리는 경쟁력이 있으며 경쟁

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우리는 시작할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 "


http://www.tottenhamhotspur.com/news/mauricio-pochettino-previews-juventus-home-champions-league-070318/


이상으로 토트넘과 유벤투스 프리뷰였습니다.

'match > champions lea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강]유벤투스 vs 토트넘 preview  (0) 2018.03.07
16/17챔피언스리그 8강  (0) 2017.03.30

맨유는3월6일 크리스탈팰리스와의 29라운드 원정에서 마티치의 91분 극적인골로 승리했다.

타운젠트와 아놀트의 골로 2대0으로 끌려가던 맨체스터는 스몰링 루카쿠 마티치가 후반전 연속골로 소중한3점을 얻었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3월10일 리버풀과의 2위를 걸고 대결한다.



무리뉴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앞둔 인터뷰에서 


"언론은 우리에게 불공정하다, 우리는 언론이 이야기하는것보다 낫다."


"우리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더좋았고 특정부분에서 대처가 좋았다."


"우리는 항상 앞서가는경기를 해야하며, 지배적이어야하고 우리는 최고의 팀이다."


라며 언론의 끝없는 비판에 반격했다.


루카쿠는 살아나고있고 제시린가드 또한 최고의 폼을 이어가고있다.


http://www.espn.com/soccer/manchester-united/story/3407305/jose-mourinho-manchester-united-are-better-than-the-media-say



1골 1어시를 기록한 기성용선수와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선수가 나란히


왼쪽윙포워드와 수비형미드필더로 베스트 11에 등극했다.


최근 상승세를 타며 강등권에서 멀어져가는 스완지의 중원의 핵 기성용선수와


라멜라, 모우라와의 경쟁에서 한발짝 앞서간 손흥민선수 


앞으로의 남은 9라운드와 챔피언스리그도 기대됩니다.


http://www.espn.com/soccer/league/_/name/eng.1


아스날 VS 브라이튼






맨시티전 빠졌던 윌셔가 선발로 나오고 채임버스가 포백을 구성하고있습니다. 


라카제트는 부상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브라이튼은 스완지를 4:1로 격파한 그대로 4-4-1-1 그대로의 맴버로 나섭니다.


https://twitter.com/arsenal

https://twitter.com/officialbhafc




강등권에서 멀어진 브라이튼과 챔스권에서 멀어진 아스날의 29라운드 브라이튼의 홈에서 이뤄집니다.


2018-03-04한국시간 22시 30분 SBS SPOTS에서 방송합니다.


우선 브라이튼의 최근 경기입니다.


브라이튼의 강점은 확실하다.


다른 중하위권팀들과 마찬가지로 강팀(첼시, 맨시티, 리버풀, 맨유 등)에겐 힘을 못쓰고 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비슷한팀들과의 대결에선 타팀과 비교해 실점이 적다.


심지어 아스널보다 실점이 적다. 




챔피언쉽의 사나이 머레이 글렌선수는 34살의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지난시즌 브라이튼의 승격에 최고 공헌자이기도하고


이번시즌 10골을 넣으며 경기를 보면 브라이튼의 공격이 만만치 않다는것을 보여준다.


브라이튼을 상대로했던경기에선 맨체스터유나이티드도 고전을 하며 1:0 신승을 거두었던 기억도있다.


반면 약점으로는 노장 머레이에게 고정된 단순한 공격패턴 첼시와의 경기에선 골을 먹히면 멕없이 무너지는 경기도 있었다.


10경기가남은 브라이튼은 사실상 잔류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동기부여의 문제 또한 있다.


다음은 아스날의 최근성적입니다.



처참하다. 팀이름을 가려놓는다면 누구도 아스날이라 생각하지 못할것이다.


문제가 무엇일까. 아스날에는 2자리 득점을 한 공격수가 없다.


예전과 다른정책으로 외질, 라카제트, 미키타리안, 아우바메양같은 스타플레이어를 영입했지만


웰백, 이워비, 월콧과 다른 경기력은 보여주지 못했다.


최근전적을 보면 맨체스터시티와의 2경기는 3 : 0이었지만 생각보다 경기력은 나쁘지않았다.


그러나 유로파에서 2군이 출정헀지만 패하고말았다. 사실 아스날정도의 팀이 져서는 안될경기였다.


심지어 라카제트, 윌셔, 몬레알같은 주전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질것으로예상된다.


일정을 다시보면 생각보다 빡빡하지 않다. 스완지시티, 첼시, 크리스탈팰리스, 오스터순드는 결코 최근좋은 성적을 내는팀은아니다.


다음시즌 중원보강은 필수일것같다. 자카, 램지(공격수같은), 윌셔, 엘레니로는 어떤우승컵도 가져갈수없다.


주요 기사




"벵거의 말대로 우리는 계단을 천천히 오를 때."


최근 4승2무를 기록하고있는 갈메기군단을 상대로 쉽진않겠지만,


우리의 경기력은 생각해봐야하고 지금의 3점이 큰 의미는 없지만


열정과 우리팀의 성질을 보여주어야 한다..


https://www.arsenal.com/news/brighton-v-arsenal-brief



크리스 휴턴 : "최근 아스날의 약한모습 중요하지않아. 우린 아스날의 반응에 조심해야.."


최근 3연패를 당한 아스날이지만 조심할필요가있다. 여전히 아르센벵거의 품위는 그대로다.


우리는 6경기동안 무패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상황이다. 우리는 FA컵이 남아있으므로 결속력에 문제없다.


라며 자신감을 보여주고있고 방심할수있는 29라운드에서 여전히 긴장된 상태를 유지하고있는것같다.


https://www.brightonandhovealbion.com/news/2018/march/hughton-wary-of-an-arsenal-reaction/


이상으로 아스날과 브라이튼의 29라운드 경기 프리뷰였습니다.

 

'match > premier lea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9R]브라이튼 VS 아스날  (0) 2018.03.04
[29R] 첼시 VS 맨시티 프리뷰  (0) 2018.03.04
29R 에버튼 VS 번리 프리뷰  (0) 2018.03.03
28R 아스날 vs 맨시티 리뷰  (0) 2018.03.02
32R 토트넘 vs 왓포드 리뷰  (0) 2017.04.08
30R프리미어리그  (0) 2017.04.02



17-18시즌 최고의팀 팹의 맨체스터시티와 최근 기복을 보여준 콩테의 첼시의 대결입니다.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8-03-05 01시에 시작합니다. 




번리에게  무승부를 기록하고 FA컵에서 위건에게 패하며 트레블의 기회는 미뤄졌지만, 아스날을 2경기연속 3 : 0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델프의 빈자리 또한 다닐루가 점점 좋은모습을 보여주고 득점루트  또한 점점 다양해지며 완전체에 다가가고있습니다.


베르나우도 실바와 귄도안이 점점 폼을 올리고있고 데브라이너와 사네, 다비드 실바는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토트넘과 리버풀에게 밀리며 5위까지 내려온 첼시는 이제 뒤가없다.


아스날과는 8점차 지만 맨유와는 7점차가 난다. 만약 이경기를 진다면 챔스경쟁에서 굉장히 불리해진다.


안좋은 경기력은 모라타의 부진, 양쪽 윙백의 부진이 이어지며 시작했다.


공격은 아자르나 윌리안으로 시작되는 개인기에 의한 공격뿐이다. 


맥토미니와 마티치를 뚫어내지못한 아자르와 윌리안 모라타가 한층더 큰 벽인 맨시티의 벽을 뚫어낼지는 의문이다.


캉테 또한 무리한 일정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다. 캉테와 데브라이너의 대결이 이번경기의 핵심이라 생각된다.




콩테 :"지금은 현재에 집중할 때."



최근 부진이 이어졌지만, 콩테감독은 " 바르셀로나와의 좋은 경기가있었고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의


억울한 경기가 있었다. 종료를3분남기고 모라타의 골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우리는 현재 모습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첼시에게 중요한 시기이다..."


앞으로의 2주를 강조하고 로스바클리에대한 이야기 또한 있었습니다.


http://www.chelseafc.com/news/latest-news/2018/03/conte--focused-on-the-present.html


과르디올라 :"우리는 더많은 분야에서 더 발전할 수 있어."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과르디올라는 " 아스날과의 경기는 굉장히 기쁘다, 그러나 우리는 경기를 통제하지 못했다.


코치들은 때때로 선수들이 잘못하고 있다는것을 인지 시켜야한다...며 콩테가 이뤄온것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각자 감독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있다..." 라고 인터뷰하였습니다.


또한 멘디가 맨체스터 더비즈음에 돌아올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https://kr.mancity.com/news/first-team/first-team-news/2018/march/man-city-v-chelsea-pep-guardiola-preview


이상으로 첼시와 맨시티의 29R 프리뷰였습니다.

'match > premier lea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9R]브라이튼 VS 아스날  (0) 2018.03.04
[29R] 첼시 VS 맨시티 프리뷰  (0) 2018.03.04
29R 에버튼 VS 번리 프리뷰  (0) 2018.03.03
28R 아스날 vs 맨시티 리뷰  (0) 2018.03.02
32R 토트넘 vs 왓포드 리뷰  (0) 2017.04.08
30R프리미어리그  (0) 2017.04.02





이번시즌 유독 더 큰 관심을 가지며 시작한 K리그1의 첫라운드는 의외의 경기들이 큰재미를 주었습니다.


외국인용병을 바꾸며 변화를 꾀한 서울과 제주의 경기가 관심을 가졌지만 0 : 0 지루한 경기끝에 


서울은 데얀이라는 빈자리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제주 또한 아직 경기력이 지난시즌만큼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포항과 대구는 대구의 생각보다 거친저항이 있었지만 예상대로 포항이 대승을 가져갔습니다.


지루할 경기로 예상된 전남과 수원은 후반 71분 왼데르손의 골을 시작으로 수원의 이기제선수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조재현선수의 91분 추가시간에 극장골로 유상철감독을 기쁘게 만들었습니다.


수원과 전남의 경기가 이번라운드 최고의 경기라고 생각됩니다.


전북과 울산의 경기는 분위기가 좋았던 전북이었던만큼 이동국선수의 1골 1어시스트로 2 :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마지막경기인 경남과 상주의 경기는 K리그2에서 득점왕 말컹의 헤트트릭 대활약 (하지만 퇴장) 으로 3 : 1로 상주의 추격을 뿌리치고


K리그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전북과 전남 포항은 예상대로 좋은 승리로 출발하게되었고


강원은 첫라운드 1점차승리로 잔류이상의 성적을 향할수 있게되었다.


반면 서울과 수원은 이번시즌 쉽지않은 시즌이될것으로 생각되는 경기력이었다.


1R 베스트 플레이어는 헤트트릭으로 K리그1에 출사표를 내던진 말컹이 되지않을까싶다.



<K리그1 2R 경기일정>




https://www.scoreboard.com/kr/soccer/south-korea/k-league-1/fixtures/



 

'match > k-lea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K리그1 1R 결산  (0) 2018.03.04
[경남FC]말컹  (0) 2018.03.04

AC밀란은 셀틱과 스완지의 키플레이어 기성용선수를 올여름에 데려가기를 원한다.


AC밀란은 자금난으로인한 제한된 예산에서 선수를 영입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계약으로 계약이 끝난 기성용 선수를 필요로한다.


최근 좋은활약으로 스완지시티의 위기를 탈출시키며 MR.KEY 라는 별명으로불리고


스완지시티뿐아니라 국가대표에서도 중심인 기성용선수는 AC밀란에도 어울릴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나이도 29살이고 새로운환경인 이탈리아로의 이적은 위험할 수있다.


웨스트햄등 중위권팀들 또한 기성용을 원하는것으로 알려있다.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5674267/ac-milan-swansea-ki-sung-yueng-sunderland/

https://football-tribe.com/asia/2018/02/25/ki-sung-yueng-ac-milan/





K리그2 에서 올라온 김종부의 경남FC의 에이스 말컹에 대해 소개하려합니다.


브라질리그에서 큰 활약을 하던선수는 아니지만 (12경기 3골) 2016년 임대계약으로 


합류하게되었습니다. 


94년생 선수로 196 cm에 84 kg 으로 피지컬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그는 농구선수를 꿈꿔왔을정도로 농구를 좋아하며 그덕에 큰체구에도 불구하고


유연성까지 지니고있습니다. 


타팀의 외국인스타플레이어 조나탄, 아드리아누, 데얀 같은 스타플레이어의 등장으로


경남팬들의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sns를통해 항상 팬들과 소통하려 노력도 많이하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markao


oficial/


말컹의 개인기록


득점 1위 : 32경기 22골(경기당 0.68골)

공격 포인트 1위 : 25개(22골 3도움)

경기 MOM 선정 1위 : 11회 

라운드 베스트11 선정 1위 : 11회 

선수 평점 1위 : 6.7점 / 2위 6.5점

슈팅수 말컹 134개 

유효슈팅 말컹 60개 


드리블 1위 : 229회 시도 - 111회 성공

볼 소유권 경합 1위 : 총 1184회 경합 중 공격형(상대 진영에서) 경합 1071회 - 성공 512회

공중볼 경합 1위 : 610회 중 331회 성공(경기당 18.9회, 성공률 54%) 

각종 기록 출전시간 대비 환산

18.9분마다 슈팅
12.7분마다 상대 진영으로 드리블
2.5분마다 상대와 볼 경합
*2.7분마다 상대 진영에서 볼 경합
4.8분마다 공중볼 경합



기록으로도 볼 수 있듯이 포스트플레이 뿐아니라 중거리슛, 드리블, 볼을 따내는 등 다양한 역활을


해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시즌  k리그1에서도 대활약해줄지도 관전포인트 일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경기가있는 경남FC의 말컹선수였습니다!





'match > k-lea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K리그1 1R 결산  (0) 2018.03.04
[경남FC]말컹  (0) 2018.03.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