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어시를 기록한 기성용선수와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선수가 나란히


왼쪽윙포워드와 수비형미드필더로 베스트 11에 등극했다.


최근 상승세를 타며 강등권에서 멀어져가는 스완지의 중원의 핵 기성용선수와


라멜라, 모우라와의 경쟁에서 한발짝 앞서간 손흥민선수 


앞으로의 남은 9라운드와 챔피언스리그도 기대됩니다.


http://www.espn.com/soccer/league/_/name/eng.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