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에서 멀어진 브라이튼과 챔스권에서 멀어진 아스날의 29라운드 브라이튼의 홈에서 이뤄집니다.


2018-03-04한국시간 22시 30분 SBS SPOTS에서 방송합니다.


우선 브라이튼의 최근 경기입니다.


브라이튼의 강점은 확실하다.


다른 중하위권팀들과 마찬가지로 강팀(첼시, 맨시티, 리버풀, 맨유 등)에겐 힘을 못쓰고 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비슷한팀들과의 대결에선 타팀과 비교해 실점이 적다.


심지어 아스널보다 실점이 적다. 




챔피언쉽의 사나이 머레이 글렌선수는 34살의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지난시즌 브라이튼의 승격에 최고 공헌자이기도하고


이번시즌 10골을 넣으며 경기를 보면 브라이튼의 공격이 만만치 않다는것을 보여준다.


브라이튼을 상대로했던경기에선 맨체스터유나이티드도 고전을 하며 1:0 신승을 거두었던 기억도있다.


반면 약점으로는 노장 머레이에게 고정된 단순한 공격패턴 첼시와의 경기에선 골을 먹히면 멕없이 무너지는 경기도 있었다.


10경기가남은 브라이튼은 사실상 잔류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동기부여의 문제 또한 있다.


다음은 아스날의 최근성적입니다.



처참하다. 팀이름을 가려놓는다면 누구도 아스날이라 생각하지 못할것이다.


문제가 무엇일까. 아스날에는 2자리 득점을 한 공격수가 없다.


예전과 다른정책으로 외질, 라카제트, 미키타리안, 아우바메양같은 스타플레이어를 영입했지만


웰백, 이워비, 월콧과 다른 경기력은 보여주지 못했다.


최근전적을 보면 맨체스터시티와의 2경기는 3 : 0이었지만 생각보다 경기력은 나쁘지않았다.


그러나 유로파에서 2군이 출정헀지만 패하고말았다. 사실 아스날정도의 팀이 져서는 안될경기였다.


심지어 라카제트, 윌셔, 몬레알같은 주전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질것으로예상된다.


일정을 다시보면 생각보다 빡빡하지 않다. 스완지시티, 첼시, 크리스탈팰리스, 오스터순드는 결코 최근좋은 성적을 내는팀은아니다.


다음시즌 중원보강은 필수일것같다. 자카, 램지(공격수같은), 윌셔, 엘레니로는 어떤우승컵도 가져갈수없다.


주요 기사




"벵거의 말대로 우리는 계단을 천천히 오를 때."


최근 4승2무를 기록하고있는 갈메기군단을 상대로 쉽진않겠지만,


우리의 경기력은 생각해봐야하고 지금의 3점이 큰 의미는 없지만


열정과 우리팀의 성질을 보여주어야 한다..


https://www.arsenal.com/news/brighton-v-arsenal-brief



크리스 휴턴 : "최근 아스날의 약한모습 중요하지않아. 우린 아스날의 반응에 조심해야.."


최근 3연패를 당한 아스날이지만 조심할필요가있다. 여전히 아르센벵거의 품위는 그대로다.


우리는 6경기동안 무패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상황이다. 우리는 FA컵이 남아있으므로 결속력에 문제없다.


라며 자신감을 보여주고있고 방심할수있는 29라운드에서 여전히 긴장된 상태를 유지하고있는것같다.


https://www.brightonandhovealbion.com/news/2018/march/hughton-wary-of-an-arsenal-reaction/


이상으로 아스날과 브라이튼의 29라운드 경기 프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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