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유독 더 큰 관심을 가지며 시작한 K리그1의 첫라운드는 의외의 경기들이 큰재미를 주었습니다.


외국인용병을 바꾸며 변화를 꾀한 서울과 제주의 경기가 관심을 가졌지만 0 : 0 지루한 경기끝에 


서울은 데얀이라는 빈자리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제주 또한 아직 경기력이 지난시즌만큼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포항과 대구는 대구의 생각보다 거친저항이 있었지만 예상대로 포항이 대승을 가져갔습니다.


지루할 경기로 예상된 전남과 수원은 후반 71분 왼데르손의 골을 시작으로 수원의 이기제선수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조재현선수의 91분 추가시간에 극장골로 유상철감독을 기쁘게 만들었습니다.


수원과 전남의 경기가 이번라운드 최고의 경기라고 생각됩니다.


전북과 울산의 경기는 분위기가 좋았던 전북이었던만큼 이동국선수의 1골 1어시스트로 2 :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마지막경기인 경남과 상주의 경기는 K리그2에서 득점왕 말컹의 헤트트릭 대활약 (하지만 퇴장) 으로 3 : 1로 상주의 추격을 뿌리치고


K리그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전북과 전남 포항은 예상대로 좋은 승리로 출발하게되었고


강원은 첫라운드 1점차승리로 잔류이상의 성적을 향할수 있게되었다.


반면 서울과 수원은 이번시즌 쉽지않은 시즌이될것으로 생각되는 경기력이었다.


1R 베스트 플레이어는 헤트트릭으로 K리그1에 출사표를 내던진 말컹이 되지않을까싶다.



<K리그1 2R 경기일정>




https://www.scoreboard.com/kr/soccer/south-korea/k-league-1/fix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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